상속세란?
상속세는 사망한 사람이 남긴 재산을 상속받을 때 부과되는 세금입니다. 상속받은 재산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상속세를 내야 하며, 국가마다 세율과 면세 기준이 다릅니다.
상속세의 주요 내용
과세 대상: 현금, 부동산, 주식, 사업체 등
납세 의무자: 상속받는 자(상속인)
과세 기준: 사망자의 총자산에서 부채와 공제항목을 뺀 순자산
납부 방법: 보통 사망일로부터 6개월 이내(국가별 차이 있음)
감면 혜택: 배우자 공제, 자녀 공제, 중소기업 상속 공제 등
한국의 상속세
기본 공제: 5억 원(배우자 상속 시 추가 공제 가능)
세율: 과세표준에 따라 10% ~ 50%
1억 원 이하: 10%
5억 원 이하: 20%
10억 원 이하: 30%
30억 원 이하: 40%
30억 원 초과: 50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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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속세 없는 나라
1. 싱가포르 - 2008년 폐지
2. 캐나다 - 상속세 없음 (양도소득세 방식 적용)
3. 호주 - 1979년 폐지
4. 뉴질랜드 - 1992년 폐지
5. 포르투갈 - 2004년 폐지 (직계 가족 한정)
6. 스웨덴 - 2005년 폐지
7. 오스트리아 - 2008년 폐지
8. 노르웨이 - 2014년 폐지
9. 홍콩 - 2006년 폐지
10. 마카오 - 2001년 폐지
이 국가들은 상속세를 폐지하고, 대신 다른 세금(예: 양도소득세, 증여세)으로 보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