💰 PER (주가수익비율, Price Earnings Ratio)
“이 회사 주식이 수익 대비 몇 배로 거래되고 있을까?”
공식: PER = 주가 ÷ 주당순이익(EPS)
의미: 낮을수록 저평가, 높을수록 고평가 가능성
예시: PER이 10이라면, 투자금 회수까지 10년 걸린다는 의미
✅ PER이 낮으면 저평가된 기업일 가능성이 높아요!
🏦 PBR (주가순자산비율, Price Book Value Ratio)
“이 회사의 순자산(자본) 대비 주가가 몇 배일까?”
공식: PBR = 주가 ÷ 주당순자산
의미:
PBR < 1 : 주가가 순자산보다 저렴 → 저평가 가능성
PBR > 1 : 주가가 순자산보다 비쌈 → 고평가 가능성
✅ PBR이 1 이하라면, 자산 대비 저렴하게 거래되는 주식일 수 있어요!
💵 EPS (주당순이익, Earnings Per Share)
“이 회사가 주식 1주당 얼마의 이익을 내고 있을까?”
공식: EPS = 당기순이익 ÷ 발행 주식 수
의미: EPS가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음
예시:
A회사 EPS = 5,000원
B회사 EPS = 500원 → A회사가 수익성이 더 좋음
✅ EPS가 높을수록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이 뛰어납니다!
📊 ROE (자기자본이익률, Return On Equity)
“이 회사가 자기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을까?”
공식: ROE = 순이익 ÷ 자기자본 × 100 (%)
의미: ROE가 높을수록 자기 자본을 잘 활용하는 기업
예시:
A회사 ROE = 15% → 자기자본 100만원당 15만원 벌었다는 뜻
B회사 ROE = 5% → 자기자본 활용도가 낮음
✅ ROE가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은 기업이에요!
📉 ROA (총자산이익률, Return On Assets)
“이 회사가 가진 자산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을까?”
공식: ROA = 순이익 ÷ 총자산 × 100 (%)
의미: ROA가 높을수록 자산을 잘 활용하는 기업
예시:
A회사 ROA = 10% → 총자산 100만원당 10만원 벌었다는 뜻
B회사 ROA = 3% → 자산 활용도가 낮음
✅ ROA는 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는지를 보여줍니다!
🎯 결론 (Conclusion)
📌 PER: 주가가 이익 대비 몇 배인가? (낮을수록 저평가)
📌 PBR: 주가가 순자산 대비 몇 배인가? (1보다 낮으면 저평가)
📌 EPS: 주당 이익은 얼마인가? (높을수록 좋음)
📌 ROE: 자기자본 대비 얼마나 돈을 잘 버는가? (높을수록 좋음)
📌 ROA: 총자산 대비 얼마나 돈을 잘 버는가? (높을수록 좋음)
👉 투자할 때 이 5가지 지표를 참고하면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어요!